일구어왔습니다.
1959년, 그 첫 과일부터.
밭을 일구듯, 한 해도 쉬지 않고 좋은 과일을 찾고
정직하게 팔아온 주식회사 태봉의 이야기입니다.
Brand Philosophy
태봉의 한 가지 원칙
“좋은 과일을
정직하게.”
1959년 창업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태봉의 원칙입니다. 트렌드가 바뀌어도, 시장이 흔들려도, 이 원칙만큼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일구오구” — 1959를 소리내어 읽으면 우리말 “일구어온”과 닮았습니다. 밭을 일구다, 삶을 일구다. 태봉은 과일 하나를 일구듯 해마다 최고의 과일을 찾고, 정직하게 전달해왔습니다.
1959
창업 연도
65년 이상의 업력
3대
가업 계승
창업자 → 2대 → 3대
16개국+
직수입 산지
아시아 · 아메리카 · 오세아니아 · 아프리카
7,840평
대지 면적
저온창고 2,324평 · CA창고 288평
Company Overview
회사 개요

Facility
- 회사명
- 주식회사 태봉
- 창업
- 1959년 (법인 설립 1969년)
- 대표이사
- 심재우
- 사업자번호
- 312-81-19060
- 통신판매업
- 제 2006-80호 (천안시)
- 이메일
- taebong@taebongfresh.com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신방 1길 22번지
- 주요 사업
- 국산 과일 유통 · 수입 과일 직수입 · 수출 · 온라인 직판
- 수입 품목
- 체리, 포도, 망고, 오렌지, 레몬, 키위, 아보카도, 망고스틴 외
Our History
65년의 여정
태봉의 시작
창업주가 충청남도 성환 지역에서 배 유통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좋은 과일을 정직하게 판다" — 이 한 가지 원칙이 태봉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법인 설립 & 전국 확장
대구산업주식회사로 법인을 설립하며 사업의 기반을 공식화했습니다. 구로공단 서울공장 준공과 함께 전국 유통 네트워크를 본격 확장했습니다.
국가 공인 품질
1987년 철탑산업훈장 수상에 이어 1996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품질과 신뢰를 나라가 인정한 결과입니다.
성환 본거지 · 태봉으로
1990년 성환 공장을 준공하며 국산 과일 선과의 핵심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1995년 주식회사 "태봉"으로 상호를 변경, 오늘날의 이름이 시작됩니다.
글로벌 무대로
미국 LA에 현지법인 Taebong America를 설립하며 글로벌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태국·칠레·페루·호주 등 16개국 이상의 산지를 직접 방문하며 직수입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대형 유통망 입점
이마트 에브리데이, 롯데슈퍼, GS리테일 등 국내 주요 대형 유통망에 협력업체로 등록하며 전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크게 넓혔습니다.
소비자와 직접 만나다
쿠팡 새벽배송(2018), 카카오톡 선물하기(2019), 홈&쇼핑(2019) 등 온라인 채널을 확장하고, 자사몰을 통해 65년 노하우를 소비자와 직접 잇고 있습니다.
B2B 도매 강화 & 수출 첫 발
2020년 이후 청과 법인 도매 거래를 집중 강화하며 B2B 공급 체계를 고도화했습니다. 2022년부터는 샤인머스켓 수출을 본격화하여 국산 프리미엄 과일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유통 채널 다변화 & 파트너십 확대
카카오 채널 고도화, 온라인도매시장 입점 준비, 온라인 유통업체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청과 법인과의 MOU 체결로 협력 관계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Core Values
태봉이 지키는 가치
산지와의 신뢰
수십 년간 이어온 산지 농가와의 관계는 태봉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농가의 과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거래를 원칙으로 합니다.
직접 선별의 원칙
담당자가 직접 산지를 방문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선별합니다. 기계나 수치만으로는 알 수 없는 과일의 품질을 경험으로 판단합니다.
글로벌 안목
국내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다양한 맛과 품종을 전 세계 16개국 이상의 산지에서 찾습니다. 최고의 과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갑니다.
정직한 유통
과장된 마케팅이나 눈속임 없이, 실제 품질 그대로를 소비자에게 전달합니다. 1959년 창업 때부터 지켜온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