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관리 시스템수확부터 배송까지
태봉은 입고 검수부터 저온 유통, 당도 선별까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최고 품질의 과일을 공급합니다.
세계의 산지에서 식탁까지,
스크롤로 따라가는 과일의 여정
태봉의 글로벌 공급망 전 과정을 인터랙티브 스토리로 경험해 보세요.
입고 검수
산지에서 수령 즉시 외관·당도·중량 3단계 검수를 진행합니다. 기준 미달 상품은 전량 반품 처리합니다.
- 외관 검수 (형태·색택·흠결)
- 당도 측정 (Brix 기준)
- 중량 및 규격 확인
- 산지 서류 대조
저온 유통 (Cold Chain)
수확부터 최종 소비자까지 온도 단절 없는 콜드체인을 유지합니다.
- CA저장 4실 · 288평 운영
- 저온창고 2,324평
- 온도·습도 24시간 모니터링
- 수입 품목 냉장 컨테이너 직수령
선별 기준
품목별 자체 선별 기준을 수립하고, 담당자가 직접 선과합니다.
- 배·사과 전용 선과장 운영
- 품종별 당도 기준 설정
- 크기·무게별 등급 분류
- 출하 전 최종 품질 확인
포장 및 출하
상품 특성에 맞는 포장재와 완충재를 사용하여 배송 중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 품목별 전용 포장재 사용
- 완충재·아이스팩 적용
- 출하 전 재검수
- 배송 추적 시스템 연동
물류 시스템
전국 배송 네트워크와 수출 통관 자체 처리로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합니다.
- 전국 냉장 배송 네트워크
- 수출 통관 자체 처리
- 당일·익일 출고 시스템
- 대량 주문 맞춤 물류
Avocado Ripening Guide
아보카도 숙도 가이드
아보카도는 수확 후 익어가는 후숙 과일이라 입고 시점과 판매 시점의 숙도가 다릅니다. 입고 검수, 매장 진열과 판매 시점 판단에 아래 5단계 기준을 활용하세요.
하드
Hard
매우 단단함 — 눌러도 들어가지 않음
실온 후숙 4~7일
원거리 배송·재고 회전용 입고에 적합
브레이킹
Breaking
껍질색이 어두워지기 시작, 미세한 탄력
식용까지 2~3일
매장 진열을 시작할 시점
펌 라이프
Firm-Ripe
가볍게 누르면 살짝 들어감
완숙까지 1~2일
슬라이스·샐러드용 판매 시작
라이프 (완숙)
Ripe
부드럽게 눌리며 은은한 탄력
당일~2일 내 소비 권장
과카몰레·즉시 취식 · 당일 판매 권장
오버라이프 (과숙)
Overripe
움푹 눌리고 복원되지 않음 · 꼭지 함몰
판매 부적합
입고 검수·반품 판정의 공통 기준
후숙을 빠르게
사과·바나나와 함께 종이봉투에 담아 18~24℃ 실온에 두면 에틸렌 가스가 후숙을 앞당깁니다.
후숙을 늦추려면
완숙 과일은 냉장(4~6℃)에서 2~3일 더 유지됩니다. 미숙 과일은 냉장하면 후숙이 멈추고 냉해 우려가 있어 실온 보관을 권장합니다.
꼭지로 확인
꼭지를 살짝 떼어 밝은 초록빛이면 먹기 좋은 상태, 갈색이면 과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스(Hass) 품종 기준이며, 산지·보관 환경에 따라 후숙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 품목 정보 보기Cherry Quality Guide
체리 품질 가이드
체리는 아보카도와 달리 수확 후에 더 익지 않는 비후숙 과일입니다. 수확 시점의 품질이 그대로 유지되거나 떨어질 뿐이라, 사이즈 규격과 입고 검수 · 저온 관리가 곧 상품성입니다.
사이즈 등급 — 클수록 프리미엄
칠레 수출 규격 기준(표기는 수출업체별로 XJ·SJ 등 차이 있음). Row는 미국·캐나다식 표기로 숫자가 작을수록 큰 알이며(예: 9Row > 10.5Row), 위 환산은 근사치입니다.
색도 — 짙을수록 완숙
라핀·빙·레지나 등 다크 스위트 품종은 색이 짙을수록 완숙되고 당도가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레이니어 같은 황색 품종은 별도 기준)
꼭지 (스템)
초록빛에 탄력이 있으면 신선한 것. 갈변되고 말랐다면 수확 후 시간이 지났다는 신호입니다.
과피 상태
광택이 돌고 팽팽해야 정상. 주름지고 광택이 죽었다면 수분이 빠진 것입니다.
경도
단단하고 탱글한 과육이 정상. 무르고 눌린 자국이 복원되지 않으면 과숙·저장 불량입니다.
결점 확인
열과(갈라짐) · 펀칭(눌림 자국) · 곰팡이 여부 — 입고 검수와 반품 판정의 공통 기준입니다.
0~2℃ 저온 유지
입고 즉시 냉장하고 판매 직전까지 저온을 유지합니다. 체리는 온도에 가장 민감한 과일군입니다.
상온 노출 최소화
"상온 1시간은 냉장 하루와 같다"는 말이 통할 만큼 상온에서 품질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세척은 직전에
미리 씻으면 남은 수분이 곰팡이와 무름을 앞당깁니다. 판매·섭취 직전에 세척하세요.
※ 통용되는 일반 기준이며, 실제 거래 규격·등급은 산지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체리 품목 정보 보기품질 기준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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