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선박 항로로 들어오는 칠레 체리 올 시즌 마지막 물량이 입항 중입니다. 3월 중순 이후 소진 예정입니다.
남반구 칠레에서 약 40일간 선박으로 운송되는 칠레 체리의 2025-26 시즌 마지막 물량이 입항 중입니다. 12월부터 2월까지 이어지는 칠레 체리 시즌은 우리 겨울철 식탁을 채우는 대표 수입 과일로, 설 선물 수요와 맞물려 매년 큰 사랑을 받습니다.
칠레 체리는 라핀·산티나·레지나 등 단단하고 당도 높은 품종이 주력이며, 장거리 운송에도 식감이 유지되도록 적정 숙도에서 수확합니다. 태봉은 입항 즉시 콜드체인으로 관리해 신선도를 지키고, 알 크기(점보·XL)와 당도 기준으로 선별합니다.
시즌 마지막 물량인 만큼 3월 중순 이후 소진될 예정이며, 이후 체리는 5월 미국 캘리포니아산으로 이어집니다.
정확한 입하 일정과 물량은 산지 작황과 선박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도매·소매·수출 거래 문의는 거래문의 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연락 주시면 담당자가 신속히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