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현지 체리 농장을 방문해 2024-25 시즌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올해는 오간자 품종 비중을 높였습니다.
태봉 소싱팀이 칠레 중부 체리 주산지를 방문해 2024-25 시즌 직수입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칠레는 남반구 최대 체리 수출국으로, 우리 겨울철 체리 시장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핵심 산지입니다.
이번 시즌은 단단한 식감과 진한 당도로 장거리 운송에 강한 라핀·산티나에 더해, 알이 굵고 색이 진한 조생종 오간자(Organza)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현지에서 수확 시기와 선별 기준, 예냉·포장 과정을 직접 협의해 품질을 사전에 관리합니다.
약 40일의 선박 운송에도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콜드체인 전 과정을 점검했으며, 12월부터 순차 입항해 설 선물 시즌에 맞춰 안정적으로 공급됩니다.
태봉은 전 세계 16개국 이상의 주요 산지를 직접 방문해 계약하고, 한 알 한 알 선별합니다. 산지별 취급 품목과 품종 정보는 산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