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태봉
|
입하 소식2026.11

칠레 체리 시즌 개막 — 11월 5일 첫 입하

칠레 체리 시즌 개막 — 11월 5일 첫 입하

남반구 칠레에서 올 시즌 첫 체리가 11월 5일 인천에 들어왔습니다. 같은 날 칠레 블루베리도 함께 입고됐습니다.

겨울 과일의 시작을 알리는 칠레 체리가 11월 5일 인천에 들어왔습니다. 올 시즌 태봉의 첫 체리로, 항공편으로 들여와 도착 당일 통관과 입고를 마쳤습니다. 이번 물량은 시즌 초반을 여는 산티나(Santina) 품종으로, 박스당 2.5kg에 JD부터 4JD까지 네 가지 크기로 들어왔습니다.

칠레는 우리와 계절이 반대라 11월이 체리 수확의 초입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 신고 건수를 보면 올해 칠레 체리는 10월 26일 전국 첫 신고가 있었고, 작년에는 11월과 12월에 신고가 집중됐습니다. 입하 캘린더의 칠레 체리 시즌(11~3월)과 같은 흐름입니다. 시즌 초반에는 항공으로, 물량이 늘어나는 12월부터는 선박으로도 들어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날 칠레 블루베리(14mm급)도 항공편으로 함께 입고됐습니다. 체리는 받으신 뒤 바로 냉장하시고 드시기 직전에 씻는 것이 좋습니다. 꼭지가 초록색으로 싱싱하고 과피에 윤기가 도는 것이 신선한 체리입니다. 도매 문의는 거래문의 페이지로 연락 주세요.

정확한 입하 일정과 물량은 산지 작황과 선박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도매·소매·수출 거래 문의는 거래문의 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연락 주시면 담당자가 신속히 안내해 드립니다.

월별 입하 일정 보기

이 품목의 거래·견적을 원하시나요?

카카오톡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