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월 입하되는 미국산 포도의 주요 품종별 특징과 차이점을 정리했습니다. 구매 선택에 참고해 보세요.
미국 캘리포니아산 포도가 8월부터 11월까지 입하되며, 다양한 씨 없는 품종이 순차적으로 들어옵니다. 색과 식감, 당도가 품종마다 달라 취향에 맞게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청포도 계열로는 머스캣 향이 은은한 코튼캔디·아이보리, 적포도 계열로는 아삭하고 단맛이 깔끔한 크림슨·스칼렛로얄, 흑포도 계열로는 진하고 강한 단맛의 어텀로얄이 대표적입니다. 모두 씨가 없어 껍질째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태봉은 산지에서 당도와 송이 상태를 검수한 뒤 선별해 들여옵니다. 좋은 포도는 알이 단단하고 줄기가 싱싱하며 과분(블룸)이 고르게 묻어 있습니다.
품종별 특징과 산지 정보는 산지 페이지의 세계 지도에서 국가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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