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회 입하되는 호주 켄싱턴 프라이드 애플망고가 도착했습니다. 섬유질 없는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입니다.
남반구의 여름인 12월, 호주를 대표하는 애플망고 켄싱턴 프라이드(Kensington Pride)가 입하됐습니다. 호주에서 "보웬 망고"로도 불리는 이 품종은 부드럽고 섬유질이 거의 없는 과육과 진한 향, 균형 잡힌 새콤달콤함으로 사랑받습니다.
호주산 망고는 까다로운 검역 절차를 거쳐 들어오는 만큼 안전성과 품질이 검증된 상품입니다. 태봉은 적정 숙도에서 수확된 망고를 후숙 관리해 가장 맛있는 상태로 공급합니다.
연 1회 한정으로 들어오는 시즌 상품이므로 물량이 제한적입니다. 잘 익은 호주 망고는 향이 진하고 살짝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집니다.
정확한 입하 일정과 물량은 산지 작황과 선박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도매·소매·수출 거래 문의는 거래문의 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연락 주시면 담당자가 신속히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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