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월 최성수기 호주 태즈메이니아 체리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큰 일교차가 만드는 고당도 체리의 비결을 확인했습니다.
태봉 소싱팀이 12~1월 최성수기를 맞은 호주 남단 태즈메이니아(Tasmania)의 체리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태즈메이니아는 청정한 환경과 큰 일교차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프리미엄 체리 산지입니다.
낮과 밤의 큰 온도 차이는 체리가 낮에 만든 당분을 밤에 덜 소모하게 해, 자연스럽게 당도가 높고 알이 단단한 체리를 만들어 냅니다. 또한 남반구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병해충이 적어 안전성도 뛰어납니다. 현지에서 수확·선별·예냉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품질을 점검했습니다.
청정 산지에서 자란 태즈메이니아 체리는 항공 운송으로 신선하게 들여와, 한겨울 프리미엄 체리를 찾는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태봉은 전 세계 16개국 이상의 주요 산지를 직접 방문해 계약하고, 한 알 한 알 선별합니다. 산지별 취급 품목과 품종 정보는 산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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